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문가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96년생인 문가영은 현재 SM C&C 소속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화재와 재능교육, 온세통신 등 CF를 찍으며 인지도를 쌓았다.
KBS 2TV '왕가네 식구들', '장사의 신-객주', JTBC '마녀보감', SBS '질투의 화신'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문가영은 '위대한 유혹자'에서 청순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우도환과 문가영이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종영한 드라마에서 우정과 사랑 사이를 오가는 치명적인 관계를 그려내며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바 있다. 드라마 종영 다음날 열애설로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두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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