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현미가 5월8일 오후 8시 서울 63빌딩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8 주현미 어버이날 디너쇼’를 진행한다.
/사진=에이치프로덕션

‘2018 주현미 어버이날 디너쇼’는 어버이날을 맞은 관객들을 위한 공연과 함께 식사가 제공된다.
주현미는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10대 가수상과 신인가수상을 한꺼번에 움켜쥔 이래 '울면서 후회하네',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또 만났네요', '어제 같은 이별' 등 수 많은 히트곡들로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첫번째 OST ‘그대를 불러봅니다’를 발매해 링벨 인기차트에 진입하는 등 여전한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18 주현미 어버이날 디너쇼’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