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해인이 활동명을 ‘이지’로 변경했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해인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제 이름 이해인을 이지로 바꿔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바뀐 활동명에 대해 본명인 이지영에서 '영'자만 뺀 것이라고 전하며 "이름도 바뀌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볼까 한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해인은 2005년 방송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특히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은 tvN 예능 '재밌는TV 롤러코스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며 '꽃사슴녀'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배우 이해인은 2005년 방송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특히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방송돼 많은 사랑을 받은 tvN 예능 '재밌는TV 롤러코스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며 '꽃사슴녀'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이어 이해인은 드라마 '히트'부터 '다섯손가락', '황금물고기', '지성이면 감천', '감격시대' '마녀의 성'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넓혀왔다.
또한 2012년 일본 유명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 TV스페셜에서 수현 역을 연기했으며 영화 '퀵'에도 출연했다.
한편 이해인은 보이스 피싱 사기로 5000만 원의 피해를 본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2015년 3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 연예'에서 이해인은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과정을 언급하며 "10년 동안 힘겹게 모은 건데 이렇게 한순간에 사라졌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경찰수사를 통해 5000만원 전액을 되찾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15년 3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 연예'에서 이해인은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과정을 언급하며 "10년 동안 힘겹게 모은 건데 이렇게 한순간에 사라졌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경찰수사를 통해 5000만원 전액을 되찾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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