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4시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방탄소년단이 참석할 당시 방시혁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진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게재했다.
방 대표가 '재미있냐?ㅎ'라고 묻자 진은 "잘생기니까 재밌네요"라고 답했다. 이어 방 대표가 "그럼 난 가도 재미없겠구나. 여기서 뮤비편집하고 있기를 잘했어"라고 말했다.
이어 방 대표는 "이제 무대 집중"이라고 했고, 이에 진은 "성공해서 갈게요"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2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는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 73인을 발표하며 방시혁 대표가 음악제작(Recording) 부문 파워 플레이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방시혁 대표가 프로듀싱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그룹 최초로 빌보드 200 TOP 10 안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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