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된 8명 중에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출신의 래퍼 바스코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바스코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자택에서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씨잼과 바스코는 함께 린치핀뮤직 소속 래퍼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대마초 혐의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스코는 언더그라운드 힙합 계에서의 다양한 무대 경험으로 마니아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래퍼다. 2000년 PJ Peepz의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01년에 솔로로 전향한 이후 힙합크루 마스터플랜, 지기펠라즈, 부다 사운드, 인디펜던트 레코즈 등을 거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서 씨잼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등에서 수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씨잼은 마약 혐의가 알려진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녹음은 다 해놓고 들어간다'라는 글과 강아지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게시물은 그가 마약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당일 올린 것이라 더욱 팬들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반성하는 모습이 아닌 경솔한 SNS로 비난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
한편 린치핀뮤직에는 씨잼을 비롯해 수장 스윙스, 블랙넛, 기리보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씨잼은 마약 혐의가 알려진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녹음은 다 해놓고 들어간다'라는 글과 강아지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게시물은 그가 마약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당일 올린 것이라 더욱 팬들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반성하는 모습이 아닌 경솔한 SNS로 비난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
한편 린치핀뮤직에는 씨잼을 비롯해 수장 스윙스, 블랙넛, 기리보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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