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하 태린 태오 태라 3남매를 두고 있는 리키김은 돌연 미국으로 떠난 이유에 대해 "내 꿈을 위해 도전해보려고 갔다. 미국 할리우드에서 출연하고 연출하려고 갔다"고 설명했다. 그가 미국에 간 이유는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배우 차인표와 함께 할리우드 영화에 도전하기 위한 것이었다.
리키김은 영화 제작 뒷이야기와 영화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를 본 MC들이 영화에 대해 궁금해 하자 그는 "곧 영화가 개봉할 것 같다. 마무리 편집까지 끝난 상태"라고 말해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킨다.
MC 김구라는 "아내 류승주도 뮤지컬 배우라 미국으로 간다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라고 말했다. 리키김은 "아내가 같이 간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도전이다. 늘 감사하다"고 아내 류승주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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