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은 극 중 배우로서의 성공을 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신분 상승을 꿈꾸는 현직 톱여배우이자 부잣집 외동딸 ‘이하임’ 역을 맡았다. 이하임은 배우로 성공해 모나코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를 롤모델로 여기며, 출세에 대한 야망과 사랑에 물불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또한 초등학교 동창이자 선우그룹의 재벌인 공마성(최진혁 분)과 인연을 만들고 싶어 고군분투하지만, 본의 아니게 선우그룹의 또 다른 후계자 성기준(호야 분)과 얽히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마성의 기쁨> 제작사 골든썸 관계자는 "극중에서 톱스타 역할을 맡는 만큼 아이돌과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온 이주연이 이하임 역에 적격이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무르익은 연기력을 갖춘 이주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주연은 SBS <훈남정음>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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