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은 모모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소속사 측은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했고, 이에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MLD 측 관계자는 "부득이 모모랜드는 8인 체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데이지, 주이, 아인, 낸시)로 당분간 활동할 예정"이라며 "나윤양의 빠른 회복을 위해 나윤 양은 물론 당사 대표를 비롯해 모모랜드 멤버들,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Fun to the Worl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AAM'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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