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두 사람은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출산 후 자신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간 기사를 통해 나왔던 이야기들에 대해서도 직접 운을 뗐다. 기사를 접한 후 많은 걱정을 했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 또한 함께 전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부부를 본 MC들은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아기 '바다'의 초보 엄마, 아빠로서의 이야기도 들려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출산 후 최초로 카메라 앞에 선 추자현, 우효광의 모습은 이날 밤 11시 10분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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