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화보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최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엘르맨’ 홍콩판 표지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이준기는 카리스마와 소년미를 동시에 뿜어내고 있다. 그림 같은 옆선과 반짝이는 눈빛 그리고 감각적인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촬영 당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상황임에도 2018 FW 시즌 의상을 입고 흐트러짐 없이 촬영에 임해 현장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7월 초 종영한 ‘무법 변호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동시에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진.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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