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한혜진-기성용 부부와 딸 시온 양의 화목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혜진의 변함 없는 단아한 미모와 기성용의 훈훈한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아빠 기성용을 꼭 닮은 붕어빵 딸 시온 양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딸 시온 양을 얻었다. 시온 양의 모습은 지난 6월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평가전 및 출정식에서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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