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진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청담동 권셀럽’이라는 채널을 개설하고 첫 방송으로, ‘여대생 취향저격 예쁜 몸매 만들기’를 테마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엔 6000명이 넘는 시청자가 몰렸으며 2만개가 넘는 ‘좋아요’와 하트가 달렸다.
권은진은 “안녕하세요 슈퍼모델 권은진입니다. ‘청담동 권셀럽’이라는 개인 채널을 개설했는데 ‘권은진 웰빙라이프’라는 제목 하에 앞으로 다양한 라이브 방송을 선보이겠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향후 몇주간은 필라테스로 예쁜 몸매 만들기 프로젝트를 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려 하는데 실시간으로 많은 분들과 만나게 돼 떨립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 슈퍼모델 활동을 하며 쌓은 꿀팁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방송에는 권은진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액션 배우 겸 필라테스 강사인 김효선, 슈퍼모델협회인 아름회 회장 김효진 등이 깜짝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흡사 ‘미녀삼총사’를 떠올리게 한 워너비 몸매의 소유자인 이들은 수건과 배게 등으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운동과 필라테스 기구를 응용해 힐을 신고다니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예쁜 발목 만들기 및 종아리와 발목 근육 풀어주기 운동법을 알려줬다.
한편 권은진은 SBS 슈퍼모델 출신으로, 추계예술대학 모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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