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브랜드 심벌인 간치노 로고가 돋보이는 타임피스를 매치 해 전반적인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불어넣었다.
한편 화보 속 박민영이 착용한 모든 의상과 시계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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