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뮤지션 티파니 영이 복고풍의 멜빵바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월 28일 오후, 티파니 영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뮤직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컬러의 LONDON 프린트 티셔츠에 블랙 가디건과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한 블랙앤 화이트룩을 선보였다.
한편, 티파니 영은 10월 3일 미국 헐리우드에 진행되는 H&M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H&M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