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진의 지인은 "왕진진과 식사 후 함께 자택으로 갔는데 (왕진진이) 화장실에 가겠다고 한 후에 오랫동안 나오지 않아 문을 열어보니 의식을 잃은 채 누워있었다"며 "최근 우울증을 호소하는 등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워했다"고 말했다.
앞서 왕진진은 아내 낸시랭과 부부싸움 도중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낸시랭은 당시 왕진진이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왕진진과 낸시랭은 지난해 12월 27일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