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의 영상과 화보 속 그윽한 무드를 더해 준 향수는 하이엔드 향수 ‘킬리안(Kilian)’의 ‘카르페 녹텀(Carpe Noctem)’ 컬렉션으로, 강렬한 베티버, 파촐리와 더불어 세련된 가죽향의 ‘다크 로드’와 달콤한 구어먼드 우디향의 ‘블랙 팬덤’로 두 향수 모두 최고급 원료로 하루 종일 향을 유지 시켜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킬리안(Kilian)은 코냑을 만드는 집안 ‘헤네시(Henessy)’의 상속자로 태어난 킬리안 헤네시를 통해 만들어진 브랜드로 19세기 말,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지던 향수의 진정한 의미와 위상을 떠올리며 고전의 방식과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한 향수를 지향하는 브랜드이다.
킬리안의 새로운 뮤즈 ‘고준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영상과 화보는 엘르 11월호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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