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안창환이 맡은 역할은 중국집 배달원 ‘쏭삭’이며, 순박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태국 청년이다.
안창환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우직한 성격의 똘마니 역으로,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에서는 리플리 증후군을 가진 범죄자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안창환이 출연하는 드라마 ‘열혈사제’는 2019년 상반기 SBS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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