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은 “단촐한 구성의 발라드 곡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 했다”면서 “가능하다면 언제까지나 당신의 편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담담하게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곽진언은 KBS 쿨FM(89.1Mhz) '키스 더 라디오 곽진언입니다'의 DJ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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