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무심한 듯 스타일링한 겨울 패션으로 남성미를 자랑했다.
12월 5일 윤계상은 남성 매거진 '레옹' 2월호 화보 촬영 차 하와이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윤계상은 네이비 터틀넥에 레트로 느낌의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무심한 듯 네이비 패딩을 착용해 남성미를 뽐냈다.
한편, 윤계상은 2019년 1월 영화 <말모이>의 개봉을 앞두고 최근 GOD의 새로운 앨범 출시와
사진제공. 무스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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