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작품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일(20일)부터는 깁스한 상태로 촬영장에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신성록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대한민국의 황제 이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는 극중에서 이엘리야와 내연관계를 맺는 것은 물론 장나라와 본격적인 갈등을 예고하는 등 파격적인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는 최진혁이 '황후의 품격' 촬영 도중 눈 주위에 부상을 당해 30바늘 정도를 꿰매는 부상을 입기도 했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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