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는 2018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국악의 우수성과 창조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영상 콘텐츠로 우리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국악 버스킹 프로젝트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 터키 카파도키아의 벌룬투어를 배경으로 한국의 젊은 국악 뮤지션 밴드 MEC와 판소리 주자 정초롱이 국악 버스킹에 도전한다.
아이콘 멤버 정찬우는 ‘우리가’의 내레이션을 맡아 터키 카파도키아 국악 버스킹 여정에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카파도키아의 ‘아리랑’ 버스킹을 시작으로 춘향가 중 춘향이 몽룡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는 ‘이별가’, 그리고 MEC가 만든 곡 ‘바다언덕’ 등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또 터키 에르지예스 대학교 한국어문학과 학생들과 함께 한국 전통음악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콘 정찬우는 “가수로서 한국의 전통 음악 국악을 해외에 알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악 버스킹 프로그램 ‘우리가’는 12월 22일 토요일 오후 6시30분 ONT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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