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은 백두산 화산 폭발이 임박하면서 이를 막기 위해서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에 나서며, '신과함께'로 천만 감독 대열에 오른 김용화 감독이 제작을 맡는다.
이 영화는 화려한 캐스팅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충무로 최고의 배우인 하정우와 이병헌이 동반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수지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수지의 영화 출연은 2015년 '도리화가' 이후 3년 만이다. '백두산'은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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