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성희롱. /사진=SNS캡처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성희롱 피해를 호소했다. 최연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트위터에 "와, 정말 여러분의 소중이(성기) 어떻게 생겼는지 안 궁금하고요. 성희롱 DM(쪽지) 좀 안 보내주셨음 좋겠어요. 덕분에 PDF(문서파일) 따는 법을 연습하려고 합니다. 조심해 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유명 셰프인 최현석의 딸로 알려진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174㎝의 훤칠한 키와 청순미를 갖춘 이모구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 YG케이플러스 연습생으로 최근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아빠인 최연석 셰프와 함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