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배우 박소담이 입은 핫핑크 드레스가 연일 화제다.
지난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박소담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핫핑크 드레스를 입었다. 플리츠 오프숄더 장식이 눈에 띄웠으며 박소담은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매력을 뽐냈다.
박소담이 착용한 드레스는 '샤넬'이 지난 2019 가을 오트쿠튀르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 런웨이에서는 한국 모델 신현지가 착용하고 등장한 바 있다.
한편 영화 '기생충'은 아카데미에서 각본상, 감독상, 국제장편영화상, 작품상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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