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오채원의 아찔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오채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한주도 수고했어용. 잘자궁. 2월 둘째주도 화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채원은 호피무늬 속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흘러 내린 의상 속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채원은 2019년 Pulse eight Fit contest(펄스 에잇 핏 콘테스트)에 출전해 그랑프리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