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은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30)과 프로그래머 이두희(37) 커플이 이미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이어 13일 이원일 셰프(41)와 김유진 프리랜서 PD(29) 커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4월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셰프의 주선으로 만났다. 김 PD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을 맡고 있다.
또 같은날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최송현(38) 역시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3세 연상의 스쿠버다이버 남자친구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6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셰프의 주선으로 만났다. 김 PD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을 맡고 있다.
또 같은날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최송현(38) 역시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3세 연상의 스쿠버다이버 남자친구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6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