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패션쇼에 참석해 독보적인 고혹미를 뽐냈다.












지난 22일 오후 5시(밀란 현지시각)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가 밀라노에 위치한 팔라조 델 지아치오에서 2020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보테가 베네타 컬렉션 패션쇼에는 송혜교를 비롯해 할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버, 테사 톰슨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보테가 베네타의 2020년 스프링 컬렉션의 아우터와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핸드백에 체인 디테일이 더해진 체인 파우치를 착용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 보테가 베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