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을 그린 드라마다.
손병호는 前 인천지검 지검장 김기태 역을 연기한다. 김기태는 능란한 처세술로 동기들 중 가장 빠르게 승진해 검사장을 달지만,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손병호는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먼저 이렇게 다시 한 번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모범형사' 방영을 앞두고 있는 지금 작품 전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압도적인 필력과 감각적으로 풀어낼 연출에 기대가 되고, 저 개인적으로는 '김기태'를 연기하며 최근 보여드렸던 모습들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진심으로 기대됩니다. 이 설렘을 얼른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모범형사' 많이 응원해주시고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손병호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는 4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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