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가격리 중인 가운데 당나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스1(BBC 갈무리)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가격리 중인 가운데 당나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국 BBC는 17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코로나19 대처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당나귀 두 마리에 둘러싸인 슈왈제네거는 "사람들과의 모임, 식당, 체육관 등 모든 것을 잊고 집에만 있자"고 말했다. 그는 "반드시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고도 조언했다.


해당 영상에는 '사회와 거리두기'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한편 할리우드에서는 미국 배우 톰 행크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5일 만에 퇴원하고 우크라이나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새롭게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19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