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사이코패스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서스펜스 멜로를 담을 예정이다. 신현종은 극중 노만식을 연기한다.
신현종은 2020년에 들어 드라마 'OCN본대로 말하라',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MBC 꼰대인턴' 촬영을 이어가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1996년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를 시작으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생활의 발견', '선생김봉두', '살인의 추억' 등 약 23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2020년에는 '아빠 어디가' '인질' 등으로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