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상반신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모델이 또다른 핫한 화보를 공개했다.
모델 로렌 섬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내의를 입은 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누구랑 통화한 것 같아?"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섬머는 안이 보이는 시스루 옷에 전화기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섬머는 성인용 디지털 잡지를 운영하는 모델로 2400만명이나 되는 팔로워를 자랑한다. 그는 지난 2019년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생방송 도중 상반신 노출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