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핫펠트(HA:TFELT)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적극 소통에 나선다. /사진=아메바컬쳐 제공

가수 핫펠트(HA:TFELT)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적극 소통에 나선다.
20일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핫펠트는 지난 17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핫펠트의 소소한 인사'로 첫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핫펠트는 이 영상을 통해 오는 23일 발매되는 정규 1집 '1719'에 대한 소개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준비한 콘텐츠들을 천천히 보여드릴 것"이라며 "많이 기대해주시고 책도 앨범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핫펠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앨범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비롯해 다채로운 콘셉트의 오리지널 콘텐츠 및 음악, 토크 등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