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보가 부친상을 당했다.
황보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하늘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 않으실거예요. 다음에도 아버지의 딸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아버지 고생 많으셨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 아버지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저희도 아빠가 걱정하지 않도록 이제 그만 슬퍼하고 정신 차리고 우리 가훈처럼 정직하게 열심히 살게요. 아빠 또 고맙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아버지를 향한 깊은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댓글에 “편히 잠드시길” “좋은 곳으로 가실거예요” 등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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