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DJ 김영철은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 중인 성시경에게 "'온앤오프'에서 얼굴에 동안침 100개를 맞은 걸 봤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나이가 들어 시작하게 된 관리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시경은 얼마 전 돌입했던 금주 다이어트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다이어트는 한 달 전 이야기고, 요즘에 다시 음주를 시작했다"며 "최근 요요가 왔다는 기사가 났는데, 그냥 요요가 아니라 알코올 요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살은 별로 많이 안 올라왔다. 되려 술을 마시니까 살은 빠지고 체형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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