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원이 출연해 지치지 않는 열정을 과시했다.
이날 이찬원의 매니저는 "이찬원이 24시간 멈추지 않는 에너자이저 같다"며 "나중에 방전되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새벽 5시부터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잘 잤느냐"는 매니저의 질문에 "잘 못 잤다"라고 말하면서도 차안에서 소세지를 발견하자 마자 크게 흥분하며 새벽 출근길 부터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찬원은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스케줄을 위해 영탁, 김희재와 함께 MBC를 찾아 발매를 앞둔 '참 좋은 사람'을 맛보기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전참시' 시청률은 이찬원의 출연 덕을 톡톡히 봤다. 1부 5.4%, 2부 8.8%(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도 1부 2.9%, 2부 4.1%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9.6%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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