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요한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남다르게 느끼는 부분이 있는지 묻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적으로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악인전을 통해 음악적으로 평가받고 싶은 갈증이 해소되고 있어 기쁘다"고 답했다.
이어 스스로를 "승부욕을 내세우기보다는 스스로 채찍질하는 스타일"이라 설명했다.
그리고 방송을 통해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만큼,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며 "다만 지금은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 쓰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돌로서 활동에 집중하고 싶고, 음악적인 기반을 잘 다지고 싶다"는 말로 가수 활동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한편 김요한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2020 앳스타일 매거진 7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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