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성은채가 어린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성은채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리 분홍 토깽이. 성민 삼촌이 사준 옷"이라는 말과 함께 분홍색 토끼옷을 입은 아들 금보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보군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금보군 외삼촌의 모습이 담겼다.
성은채는 "외삼촌과 조카의 첫 촬영. 우리 금보는 너무 잘하는데 외삼촌은 잘못해서 금보에게 머리 뜯겼다"라며 "토깽이 머리 잡아 당기는데 우는 너. 촬영 때는 한 번도 안 울었는데"라고 언급했다.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8년 12월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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