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효민은 7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효민은 ‘청년의 날’ 홍보 영상 제작과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0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 참석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효민은 지난해에 ‘청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2년 연속 홍보대사로 임명 된 효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년의 날’을 알리는 뜻 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홍보대사로서 ‘청년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을 함께 축하하고, 더 많은 청년들이 ‘청년의 날’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며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한편, 9월 12일 ‘청년의 날’은 올해부터 어린이 날, 성년의 날 등과 같이 법정 기념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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