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훌쩍 성장한 장원영을 보며 "얼마나 큰 거냐. 예전에 봤을 때보다 훨씬 더 큰 것 같다"라며 반가워했다.
장원영은 "재석 선배님 마지막에 뵀을 때보다는 2~3cm 정도 더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원영은 "원래는 스트레스가 아니었는데 약간씩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다. '아직도 크고 있냐', '더 큰 것 같다'라는 말들인데 유재석 선배님이 아까 다 말씀하신 거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뜨끔하게 했다. 유재석은 머쓱해 하며 사과한 뒤 "키가 커서 못 알아봤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