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바람과 구름과 비'가 5.9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TV CHOSUN) 토일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2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5.9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최종회에서는 이하응(전광렬 분)에 의해 죽음의 위기에 처했던 최천중(박시후 분)과 이봉련(고성희 분)이 도망친 후 눈물로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날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전국 가구 기준 71회 29.6%, 72회 33.0%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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