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62m 높이 번지점프에 성공했다.
규현은 28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 출연해 여행지로 충북 제천을 방문했다.
규현은 이날 아파트 20층 높이에 해당하는 62m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허리도 안 좋고 고소공포증도 있다"며 번지점프 체험을 포기했지만 규현은 겁 없는 모습으로 정상에 올랐다.
홍현희는 "규현이 성공하면 팬클럽 회장할 것"이라며 응원했다.
규현은 "더 짠내투어 대박"을 외치며 뛰어내렸다.
번지점프 도전에 성공한 규현은 "더 짠내투어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이었다. 스릴 있었고 또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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