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첫 방송된 MBC 새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공식 홈페이지
19일 첫 방송된 MBC 새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가 무난한 성적을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9시30분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1회는 전국 기준 1부 2.4% 2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출사표’를 포함한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이다.


다만 지난주 종영한 전작 ‘십시일반’의 최종회 시청률 3.3%에 미치지는 못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같은 여자를 사랑하게 된 두 형제와 운명 속에 갇혀버린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임수향 하석진 지수 황승언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