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립중앙박물관은 미술수집가 손창근씨가 국보 제180호인 '세한도'를 기증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제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세한도는 조선 후기 문인화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며 추사 김정희가 유배시절인 59세 때 그렸다. 사진은 세한도-김준학 반증위 풍계분 등.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8.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