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화체육관광부는 가혹행위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 대한체육회 회장을 엄중 경고하고 사무총장의 해임을 요구했다. 또 대한철인3종협회 관계자를 수사의뢰 하는 등 조치를 요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0.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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