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 국회의원이자 범죄심리학자 표창원이 댓글을 챙겨본다고 밝혔다.
2일 오후 전파를 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MBC 표준FM '표창원의 뉴스 하이킥' 새 DJ 표창원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표창원에게 "한국의 조지 클루니"라는 수식어를 언급했고, 표창원은 부끄러워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표창원은 "댓글 많이 보냐"는 질문에 "댓글 많이 본다. 악플도 많이 본다"며 "그런데 '싫어요'를 누르진 않는다. 저의 흔적을 남기진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떤 악플러는 눌러보면 그 사람이 남긴 댓글이 다 나온다"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남겼으면 안심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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