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 매체는 영기가 지난 2017년 강원도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켜 같은 해 10월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외에도 영기는 사고 이전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영기는 해당매체를 통해 "제가 한 큰 실수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다. 그 일(음주운전 적발) 이후 운전대도 잡지 않았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하다"고 반성의 뜻을 밝혔다고.
영기는 지난 2008년 MBC 1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2018년 12월 '한잔해'를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올해 초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개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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