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산 오재원 '간발의 차' 뉴스1 제공 |ViEW 709| 2020.11.12 20:13:16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초 kt 공격 1사 주자 없는 상황 조용호가 안타를 치고 2루로 달리자 두산 오재원이 수비를 시도하고 있다. 2020.11.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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