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나는 살아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는 살아있다' 김성령이 미션 성공을 위해 거침없이 입수하며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교육생 6인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마지막 관문 '50시간 독자 생존 미션'이 시작됐다.

독자 생존을 위한 무인도 근처에 다다른 교육생들은 IBS(Infladiv Boat Small)를 타고 입도하라는 깜짝 미션에 모두 당황했다. 그러나 당황한 것도 잠시 김성령이 거침없이 입수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보트를 타고 있던 배 근처로 끌어와 수월하게 탑승하려 했던 것.


김성령의 뒤를 이어 오정연도 함께 입수했다. 오정연은 김성령의 보트 탑승을 도우려고 고군분투하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활약으로 보트가 배 근처로 다가왔고, 이에 이시영이 보트 위로 뛰어내렸다. 이시영은 "IBS가 올라타기가 힘들다,. 워낙 높아서 혼자서 탈 수가 없더라"라고 전하며 물속에서 활약한 두 사람을 보트 위로 이끌었다.

교육생들이 협동심을 발휘하며 IBS를 타고 입도에 성공, 교관들을 흐뭇하게 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전사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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