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로가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다.
소속사 빅투아엔터테인먼트는 "신예 정대로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 일구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 연출 이현석 / 공동제작 비욘드제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정대로는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을 지닌 일구를 연기한다. 일구는 긍정적이고 선한 성품을 지닌 인물로 형 영구(박철민 분)과 함께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한편 정대로는 2019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데뷔했으며, 최근 tvN '낮과 밤'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