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 미네라스가 KGC 한승희와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0.12.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